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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탄소배출권 연구모임 회원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탄소배출권 연구모임 회원들
ⓒ 고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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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연구모임(대표 홍석표 전문강사)은 27일 오후 3시에 여의도 극동VIP빌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열린캠프 8층 회견실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탄소배출권 연구모임은 회원 20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탄소배출권 및 탄소중립에 대해 연구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이날 지지선언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선우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홍석표 대표는 지지선언문에서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환경적으로는 기후위기라는 큰 재앙을 눈앞에 두고 있다"면서 "이러한 기후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이재명 후보이며 그 방법은 2050 탄소중립 달성과 그린뉴딜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기존산업을 한국 현실에 맞는 신재생에너지의 녹색산업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며 국제기준에 맞는 과감한 규제철폐를 통해 새로운 경제위기 극복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를 소신있게 추진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준비된 이재명 후보다"라고 선언했다. 이들은 앞으로 탄소배출권 연구활동을 통하여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제시하겠으며, 한국 현실에 꼭 맞는 '한국판 뉴딜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생태활동가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생태활동가들
ⓒ 고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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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태환경전문가 66인(대표 고영삼 녹색환경지원센터 부장)도 27일 같은 장소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생태환경전문가 66인을 대표하여 참가한 11명의 생태활동가들은 "서구의 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과 환경의 이용과 남용으로 이산화탄소 (CO2)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기후변화 위기와 환경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이는 대한민국도 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재앙의 상황에 직면하였다"라고 현재의 위기를 진단하였다.

이들은 이러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현재의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환경악화와 기후위기의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의 생태와 환경위기에 대한 이해가 높고, 각 지방의 환경현안의 해결과 지역균형적 환경복지의 패러다임을 구현할 적임자로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이들은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직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보여준 강력한 추진력과 시민운동가에서부터 행정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실천한 풀뿌리민주주의 실행력으로 현재의 환경위기에 적극 대처할 거버넌스적 리더십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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