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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와 박종호 함양산청축협 조합장이 가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역정식.
 서춘수 함양군수와 박종호 함양산청축협 조합장이 가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역정식.
ⓒ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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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입장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함양군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함양산청축협이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함양군청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박종호 축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함양산청축협은 입장권 4000매(2100만원 상당)를 구매했다.

박종호 조합장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희망하며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으로 업무에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춘수 군수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로 우리 함양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메카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함양산청축협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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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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