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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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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충북참여연대)가 아프가니스탄인들의 수용을 받아들인 충북 진천군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했다.

충북참여연대는 26일 논평을 내고 "아프간 현지인들은 최근 탈레반 세력의 장악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다"며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간 분들의 아픔을 배려하고 포용하는 진천군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우리나라에 협력한 아프간 현지인을 난민이 아닌 특별공로자 신분으로 국내에 수용하고 시의적절한 조치를 했다"면서 "세계시민으로서 인류애를 발휘하여 손을 내밀어준 정부와 진천군민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 "현지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같은 시민으로 인권적 보호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와 인도적 지원이 함께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충북참여연대는 충북 진천 인재개발원 주변에 '아프가니스탄 시민 여러분 한국 입국을 환영합니다', '성숙한 인권 의식을 보여준 진천군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등 총 4장의 현수막을 걸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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