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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명현·강민정·강지윤·이동민·범수아·유현성·박희원 학생.(충북교육청 제공)
 왼쪽부터 장명현·강민정·강지윤·이동민·범수아·유현성·박희원 학생.(충북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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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18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에서 도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 7명이 특상, 대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매년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 및 창업아이템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다.

전국 400여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충북지역 학생 수상자는 총 7명이다. 청주공고 장명현 학생(1학년)은 '비상알림 및 캠프탁자제조'로, 충북생명산업고 강민정 학생(2학년)은 '누에를 이용한 반려견 간식'으로 각각 특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차지했다.

또 청주농고 강지윤 학생(2학년)은 '칡 먹는 느타리'로, 충북에너지고 이동민 학생(2학년)는 시각장애인의 물품 구입을 돕는 '안경 세상을 바꾸다' 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충북에너지고 범수아 학생(2학년)은 안전벨트가 사고발생시 유리창을 깨는 도구로 바뀌는 '바로깨자'로 금상을 받았다. 충북생명산업고 유현성 학생(2학년)은 '산삼배양근 가공품', 박희원 학생(3학년)은 '미니 스마트팜'으로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및 창업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창업아이템 발표대회 ▲창업토크콘서트 ▲창업동아리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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