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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이상반응을 살피기 위해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8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이상반응을 살피기 위해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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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176일만에 전 국민의 50%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는 2천568만8천6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 국민의 50%에 해당하는 수치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접종 완료자는 1천151만7천874명으로 전 국민의 22.4%로 잠정집계됐다.

추진단 관계자는 "3분기 백신 수급 상황과 18∼49세 10부제 사전예약 결과, 지방자치단체 자율접종 진행상황, 잔여백신 접종추이 등을 고려할 때 추석 전 국민 70%에 1차접종하겠다는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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