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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빠진 지역관광업계에 최대 2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 "인천시청"  인천시는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빠진 지역관광업계에 최대 2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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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관광 업계에 최대 2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특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군·구 및 경제자유구역청 관광부서에 6월 30일 이전에 관광사업 등록을 한 여행업, 호텔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등의 관광사업체이다. 다만 카지노업, 4~5성급 호텔업, 전문 휴양업, 폐업 중인 관광사업체는 포함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2019년 업종별 매출액 비교 결과 매출액 감소가 큰 여행업 및 관광 면세업은 200만 원, 기타 관광업종은 10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5일까지이다. 비대면 신청이 원칙으로 모바일이나 PC 데스크 탑으로 신청주소(http://naver.me/FMAKNCSd) 를 클릭해 온라인 양식에 입력하면 된다. 예외적으로 비대면 신청이 어려운 분들은 군·구 및 경제자유구역청의 관광부서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은 8월 20일 이후 서류 확인 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추석 전까지는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과 관련해 홍준호 인천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를 지원할 목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만큼 모든 관광사업체가 빠짐없이 재난지원금을 신청해 관광사업체들의 위기 극복과 경영안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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