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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도민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었다.

매일 하루 세 차례 확진자 현황을 집계해 공개하는 경남도는 8일 오후 5시부터 9일 오전 10시 사이 신규 확진자 16명(경남 8015~8030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창원 14명과 진주 2명이고, 감염경로는 △도내확진자 접촉 7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1명, △창원 소재 마트관련 5명,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1명이다.

신규 확진자들은 모두 8일 발생했고, 이들을 포함해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는 88명이다.

8월 전체 확진자는 786명(지역 772, 해외 14)으로 늘어났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1135명, 퇴원 6872명, 사망 2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8027명이고, 자가격리자는 6159명이다.

백신 접종이 늘어나고 있다. 경남도는 8일 오후 6시 기준 예방접종률은 전체 거주자 대비 40.8%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접종대상자 180만 243명, 접종예약자 150만 4972명이고, 누적 접종자는 135만 6717명이다. 접종률은 대상자 기준 75.4%, 예약자 기준 90.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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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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