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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응암역 앞에서 은평갑 당원협의회 소속 당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벌이며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응암역 앞에서 은평갑 당원협의회 소속 당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벌이며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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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8일 같은 당 이종배(3선·충북충주)·정점식(재선·경남통영고성)·정찬민(초선·경기용인갑)·윤창현(초선·비례)·한무경(초선·비례) 의원 등 9명을 캠프에 새로 인선했다. 국민의힘 입당 후 당 인사들을 캠프에 배치하며 접촉면을 늘리는 모양새다.

윤 후보 캠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추가 인선 소식을 전했다. 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은 캠프 정책총괄본부장을, 검사 출신인 정점식 의원은 공정과상식 위원장 맡았다. 경제학 교수 출신인 윤창현 의원은 경제정책본부장, 한무경 의원은 산업정책본부장, 정찬민 의원은 국민소통위원장을 맡았다.

한국노총 출신 장석춘·문진국 전 의원 등 국민의힘 노동계 인사들도 캠프에 합류했다. 두 의원은 상임노동특보로 활동한다.

또 박창식 전 의원을 미디어본부장으로, 이지현 전 서울시의원을 국민공감팀장으로 기용했다.

윤 후보 캠프 측은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성과 혁신적 사고를 갖춘 인재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 후보는 지난 3일 캠프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3선·부산 사상구)을 선임한 것을 필두로 캠프 인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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