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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하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장준 선수가 고향 홍성을 찾았다.
 도쿄하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장준 선수가 고향 홍성을 찾았다.
ⓒ 홍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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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하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장준 선수가 고향인 충남 홍성을 찾았다.

대한민국에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겨준 장준 선수는 6일 홍성을 찾아 올림픽 기간 내내 응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장준 선수는 지난달 24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오마드 살림을 16 대 4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양궁, 펜싱에 이어 세 번째 메달이다.

장준 선수는 이날 부친인 장인수씨와 은사인 송명섭 홍성고 태권도부 코치와 함께 홍성군청을 함께 방문했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올림픽 메달 획득으로)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라는 큰 선물을 줬다"면서 "앞으로도 홍성군민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기분 좋은 승전보를 계속 전해주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에 장준 선수는 "홍성군민의 응원과 성원이 큰 힘이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성원에 보답하겠다"면서 감사 인사와 각오를 밝혔다고 홍성군은 전했다.
 
올림픽이 열리고 대한민국에 세 번째 메달을 안겨준 장준 선수는 6일 홍성을 찾아, 올림픽 기간 내내 응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림픽이 열리고 대한민국에 세 번째 메달을 안겨준 장준 선수는 6일 홍성을 찾아, 올림픽 기간 내내 응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홍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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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 선수는 지난달 24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오마드 살림을 16 대 4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장준 선수는 지난달 24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오마드 살림을 16 대 4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 홍성군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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