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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 전경.
 경상남도청 전경.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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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지만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추정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4일 오후, 경남도는 "3일 정부 발표 이후 경남지역에서 돌파감염 추정 사례가 있다"며 "7월 29일 기준으로 경남지역 돌파감염 추정 사례는 44명이다"고 했다.

'돌파감염'의 백신 종류별로 보면 얀센 26건, 아스트라제네카 10건, 화이자 8건이다.

돌파감염은 백신별로 권장 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났음에도 코로나19로 확진된 경우를 말한다.

전문가들은 '돌파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이후에도 계속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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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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