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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정회 회원들이 30일 강남구의회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한 박진 국회의원을 지지하고 있다.
 강남구의정회 회원들이 30일 강남구의회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한 박진 국회의원을 지지하고 있다.
ⓒ 정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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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제1대부터 6대까지 의원들로 구성된 강남구의정회(회장 강태운)가 지난 13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진 국회의원(강남을) 지지를 선언했다.

강남구의정회는 30일 강남구의회 앞에서 "우리는 박진 후보의 위대한 결단에 용기를 보태 드리고자 한다"라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박진 후보에 대한 뜨거운 지지와 함께 필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남구의정회는 "지금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필요로 하며 박진 후보자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최적의 국가지도자라고 믿는다"라면서 "선진국의 국격에 걸맞게 품격 있는 명품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 세대ㆍ계층ㆍ젠더간 분열을 봉합하고 국민대통합을 이룰 지도자 ▲ 나락에 떨어진 청년과 서민, 중산층에게 희망을 줄 지도자 ▲ 기업과 근로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상생하는 공정의 질서를 구축할 지도자 ▲ 취업난, 내집 마련, 세금폭탄 걱정을 덜어줄 지도자 ▲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성취하고, 미중간 치열한 기술패권 경쟁속에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을 펼칠 지도자 ▲ 코로나19와 지구 온난화와 같은 전 세계 공동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선진국형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 ▲ 국격을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지도자가 바로 박진 의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1세기 선진국 진입의 문턱에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후진국형 정치를 방치해선 안 되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정치보복과 국민 편 가르기를 일삼는 지도자를 뽑아선 안 된다"라면서 "막말을 일삼고 도덕적 하자가 있는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뽑을 수는 없으며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국제사회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이는 글 | 강남내일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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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내일신문이라는 지역신문에서 활동하는 기자입니다. 지역신문이다 보니 활동지역이 강남으로 한정되어 있어 많은 정보나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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