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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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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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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안심식당 지정 운영 17개 시도와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상반기 안심식당 목표 설정과 추진 실적 2개 분야에 대한 상대평가로 실시됐다. 심사 결과, 인천시가 시·도 광역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현재 인천시 안심식당 지정 업소는 2757곳으로 연말까지 3150곳을 목표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업소에 대해 업소당 20만 원 범위 언에서 손소독제, 마스크, 가림막, 수저집 등 위생·방역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심식당 정보는 네이버, 카카오맵, T-맵, 한식포털 등에서 식당의 위치와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인천시 위생정책과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안심식당 지정 운영을 적극 추진해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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