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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창원진해에 '세균전 부대'를 운영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다시 '세균기지 폐쇄'를 내걸고 차량시위를 벌인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은 24일 오후 진해에서 "한미동맹 해체, 전쟁연습 중단, 주한미군 세균기지 폐쇄 경남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진해 복원광장에 집결한 뒤 진해미함대지원사령부 앞까지 행진한다.

진해미군세균부대추장 경남운동본부를 비롯한 단체는 계속해서 진해에서 차량시위와 거리행진, 집회를 열어오고 있다.

주한미군의 세균전 계획인 '센토'의 지휘소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연구소 '바텔'은 2020년 진해 미군부대에 근무할 실험요원을 모집해, 이곳에서 세균전 부대를 운영한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경남운동본부는 "주한미군은 진해세균전부대 진상조사 수용하고 세균전 시설 폐쇄하라"고 계속 촉구하고 있다.
 
“한미동맹 해체, 전쟁연습 중단, 주한미군 세균기지 폐소 경남대회”.
 “한미동맹 해체, 전쟁연습 중단, 주한미군 세균기지 폐소 경남대회”.
ⓒ 6.15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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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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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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