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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백신 접종 홍보 펼침막.
 경남도청 백신 접종 홍보 펼침막.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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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며칠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한자리수를 보이고 있다. 경남에서는 15일 오후 5시부터 16일 오후 5시 사이 신규 확진자 4명(경남 5012~5015번)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김해지역이다. 2명은 가족으로 먼저 발생한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 가운데 1명은 중학교 학생으로, 방역 당국은 해당 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과 교직원 총 74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해 다른 1명은 '김해 부품공장' 관련 확진자(근무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어났다.

나머지 1명은 부산지역 확진자 접촉이다.

최근 일일 확진자수를 보면, 7일 48명, 8일 39명, 9일 33명, 10일 20명, 11일 25명, 12일 8명 13일 13명, 14일 3명, 15일 7명이고 16일(오후 5시까지) 4명이다.

6월 전체 확진자는 353명(지역 346, 해외 7)이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222명, 퇴원 4773명, 사망 1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5012명이다.

태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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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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