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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 미얀마 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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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평화, 미얀마의 자유, 미얀마의 희망을 위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미얀마(버마) 시민들이 미얀마어와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쓴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한국미얀마연대(대표 조모아), 경남이주민센터(대표 이철승), 경남미얀마교민회(대표 네옴)가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 측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11일 국내 언론사에 공개했다.

경남이주민센터는 "미얀마에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한국어로 한국사람들한테 보내는 '감사의 글'을 써서 보내 왔다"고 했다.

이철승 대표는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고,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며 연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미얀마 국민들이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 미얀마 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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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미얀마 시민들이 한국어로 "감사의 글"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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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학생, 시민 민주화시위 계속

미얀마에서는 9일, 10일에 이어 11일에도 곳곳에서 민주화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미얀마 스님(승려)들은 "진실된 행동은 못하더라도 거짓은 저지르지 말라"며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만달레이에서는 시민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시위를 벌였으며, 카친주에서는 교회 목사와 신도들이 '정의를 위한 공개 기도회'를 열기도 했다.

양곤시, 다외시, 만달레이시 등에서는 학생들이 촛불을 들기도 하면서 시위를 벌였다.

또 까레이시, 파간시, 다이시 등에서는 시민들이 펼침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경남이주민센터는 "특히 양곤 등에서는 11일 고등학생들이 시위를 벌였고, 관련 사진이 들어왔다"고 했다.

미얀마에서는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곳곳에서 민주화시위가 계속 벌어지고 있으며, 한국미얀마연대 등 단체는 현지에서 받은 사진과 동영상을 국내 언론사에 제공해 오고 있다.
 
 미얀마 민주화시위.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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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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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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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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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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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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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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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민주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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