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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첫번째)이 1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막한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아 도심항공교통(UAM) VR 체험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첫번째)이 1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막한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아 도심항공교통(UAM) VR 체험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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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미래 교통수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가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더 스마트한 도시'로,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과 첨단물류, 자율주행 등 3가지 주제를 담은 전시관을 운영한다.

UAM은 지난해 11월 '드론 택시'의 시험 운행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UAM존에서는 VR 기술로 UAM의 탑승을 가상 체험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은 현대자동차 UAM사업부 신재원 사장과 UAM의 성공적 실현 및 생태계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같은 날 체결했다.

오 시장은 개회사에서 "모빌리티 기술의 급격한 발전,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며 "서울시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배송 시스템 등 모빌리티 생태계와 인프라 구축에 힘써 서울시의 미래 교통시간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LG전자, GS칼텍스, 벤츠, KT, 카카오모빌리티, 티머니 등 국내외 업체 40여 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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