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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뺨검둥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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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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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겨울철새이자 텃새인 흰뺨검둥오리가 새끼 5마리를 데리고 경남도청 뜰에 있는 생태연못을 다시 찾아왔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연못에서 번식을 하고 공간이 좁아 새끼를 기르기 어렵게 되자 어미는 새끼 5마리를 데리고 목숨을 걸고 도로를 건너 이곳까지 찾아온 것이다. 

흰뺨검둥오리 가족을 관찰해온 최종수 경남도청 주무관은 "지난해 번식한 새끼들은 병무청을 지나 인근 하천으로 갔지만 올해는 도청 연못을 다시 찾았다"고 했다.

최 주무관은 "흰뺨검둥오리 가족은 연못 가장자리의 갈대숲에 숨어서 휴식을 하고 주변이 인적이 없으면 수초들 사이에 있는 수서곤충들을 잡아먹는다"고 했다. 

그는 "어미는 새끼들이 안전하게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주변을 경제하다가 위협을 느끼면 갈대숲으로 새끼들을 숨겨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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