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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평화의 달입니다."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6월 한 달 동안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1997년 발족한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그동안 "민족 화해와 일치,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대북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하였으며 경남의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매년 민족의 비극인 6·25를 전후하여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며 행사를 하였고, 올해도 관련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평화 아카데미"가 16일 오후 7시 마산교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비핵화는 잊으라. 평화의 실천, 종전을 선언하자"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이들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를 17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 연다.

"민족화해를 위한 평화학교"가 22일 오후 7시 30분 명서동성당에서 열린다. 배진구 신부가 미사를 하고, 박영운 지역가수가 공연하며, 김유철 민족화해위원회 집행위원장이 "민족화해와 평화사도직"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가 25일 오후 7시 마산교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민족화해위원장인 하춘수 신부가 미사를 하고, 이기문 신부(삼위일체수도회)가 강론한다.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6월 한 달 동안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6월 한 달 동안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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