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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온라인 참석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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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5월 18일 화요일 중국 베이징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 서원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1년 전, 80년 5월 17일 밤 비상계엄확대조치가 내려지고, 동시에 전 대학에 무장군인들이 장갑차를 앞세우고 주둔하였습니다"며 "광주민주화운동은 암흑같은 군부독재시대에도 전국민을 움직여서 87년 6월행쟁의 승리를 통해 대통령직선제를 쟁취해내는 성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고 했다.

기념식의 시작은 권태경 민주평통 부회장의 공연 "평화통일로 살아나라"로 시작돼 국민의례, 순국열사 및 5.18 민주영령을 기리는 묵념, 헌화순서로 이어졌다. 헌화 의식이 진행되는 동안,  1980년 6월 2일자 전남매일신문에 실렸던 김준태 시인의 시 "아아 光州(광주)여, 우리나라의 十字架(십자가)여"가 낭송됐다.

올해 중국 베이징 5.18 광주민주항쟁 기념식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협의회장: 서원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협의회장: 최해웅)의 공동주최하고, 유창호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와 다수의 한인 동포 단체장 및 한인 동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41년 전의 광주민주화 운동 정신을 기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기념사 대독중인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유창호 총영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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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북경에서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이징협의회에서 공동주최로 온/오프라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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