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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을 나타낸 4일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 누적 10만5천27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을 나타낸 4일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 누적 10만5천279명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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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8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02명(해외입국자 58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1486번(동구·10대)과 1488번(유성구·30대), 1491번(중구·20대), 1499번(유성구·60대) 확진자 등 4명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또한 동구 보습학원과 관련 n차 감염으로 1485번(대덕구·40대)과 1487번(동구·10대), 1489번(중구·20대), 1490번(중구·20대) 등 4명이 추가 확진 됐고, B고교 관련 자가 격리 중 1497번(유성구·10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는 총 77명으로 늘었다.

1492번(서구·50대)과 1493번(서구·20대), 1494번(서구·60대) 등 3명은 논산 67번과 관련한 n차 감염으로 확진 됐고, 1495번(유성구·30대)과 1496번(유성구·미취학아동)은 1479번 확진자와 관련으로 확진됐다.

1498(유성구·30대) 확진자는 130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1500번(유성구·20대)확진자는 1480번의 접촉자다.

1501번(유성구·40대)과 1502번(유성구·10대)확진자는 1422번과 관련한 확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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