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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을 나타낸 4일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 누적 10만5천27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을 나타낸 4일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3명 늘어 누적 10만5천279명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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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6일 오후 6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오전과 오후 18명 발생한 데 이은 33명째 확진이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1431명(해외입국자 58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1417번 확진자는 대덕구 OO교회 교인이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34명으로 늘었다.

1418번~1420번, 1424번~1431번 등 모두 11명은 동구 한 보습학원을 매개로한 확진자다. 1418번과 1419안 1387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1420번은 137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또한 1424번~1426번은 1413확진자의 가족이며, 1427번과 1428은 140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아울러 1429번과 1430번은 1398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1431번은 140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로써 이 학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43명이 됐다.

1423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인 141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1421번과 1422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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