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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2018년 3월에 착공하여 2022년 2월에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531억원을 투자하여 4차로 3.97㎞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홍성역에서 산업단지까지 5분 내에 갈 수 있게 되어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내포신도시에 조성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 및 원도심 활성화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임시개통이라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2018년 3월에 착공하여 2022년 2월에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531억원을 투자하여 4차로 3.97㎞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홍성역에서 산업단지까지 5분 내에 갈 수 있게 되어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내포신도시에 조성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 및 원도심 활성화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임시개통이라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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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과 홍성을 잊는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을 앞당겨 교통체응 완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이루고 홍성군과 예산군의 갈등을 풀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2018년 3월에 착공하여 2022년 2월에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531억원을 투자하여 4차로 3.97㎞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 중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홍성역에서 산업단지까지 5분 내에 갈 수 있게 되어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불편이 해소되고 내포신도시에 조성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내포신도시 주민들의 원도심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이와 관련 홍성군의회 김헌수 의원은 제275회 임시회 경제과 소관 군정업무보고에서 "임시개통을 앞당겨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삽교역 신설로 인한 양군의 갈등을 풀 수 있는 키(열쇠)가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삽교역 신설과 역 명칭 등으로 인해 홍성군과 예산군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갈등을 풀 수 있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한광윤 경제과장은 "현재 포장공사만 남겨둔 상황으로 임시개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현장소장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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