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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월성 발굴조사 운영시설 신축 위치.</figcaption>
 
월성 발굴조사 운영시설 신축 위치.
ⓒ 경주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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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사적 제16호) 발굴성과를 공개하고 출토유물을 보관, 관리, 전시하는 운영시설이 경주시 교촌한옥마을 임시 주차장 인근에 조성된다.

국비 52억5000만원을 포함 총 75억원을 투입, 1만8800㎡의 부지에 지상1층 2개동의 건물에 전시관, 세미나실, 출토유물 수장시설, 연구실등을 갖추게 된다.

조만간 착공해 내년 1월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월성복원 정비를 위해  2014년부터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약 5만여점 이상의 유물이 출토됐다. 

경주시 발굴조사 운영시설을 건립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연구성과, 유물전시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면 또하나의 중요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성, 동부사적지, 교촌한옥마을 및 월정교로 이어지는 관광동선을 확보할 수 있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월성 발굴 홍보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경주포커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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