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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맨 유튜버'들의 요즘 활약상(?) - 정치하는 조선맨 6편 .
ⓒ 소중한조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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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서 "우리는 지금 사상 최초로 조선일보 출신 국회의원이 0명인 시대에 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조선일보 출신이 국회에 한 명도 없었던 적은 제헌국회 이후 이번 21대 국회가 처음입니다. 

대신 조선일보 출신들이 요즘 활약(?)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입니다. 다만 그 활약상이 좀 독특해서 문제지만요.

과거 '노무현 호화 요트' 기사를 썼다가 패소한 이는 최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명예를 훼손해 잠깐 '감빵생활'을 했습니다.

월간조선 편집장까지 했던 이는 코로나19 정국에서 가짜뉴스를 유포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기도 했습니다.

위 영상에 이들을 비롯한 '조선일보맨 유튜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소중한조선희(https://youtu.be/_x__dukU5mo)'는 창간 100주년을 맞아 조선일보의 과거와 오늘의 모습을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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