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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주말은 맞은 24일 홍성지역 교회와 성당 주차장에는 신자들의 차들로 채워졌다.

그동안 종교활동은 강화된 방역단계로 대면 예배가 전면금지됐다. 하지만, 정부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종교활동에 대해 대면 예배를 허용했다.

하지만, 대면 종교활동은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했으며, 소모임과 식사 제공은 여전히 금지됐다.

이런 가운데, 대면 종교활동이 허용되고 첫 주말을 맞은 홍성지역 교회와 성당에는 신도들이 예배와 미사를 참석하기 위해 찾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기자가 둘러본 홍성지역 5개 교회와 1개의 성당 주차장에는 예배와 미사 시간이 되면서 신도들이 타고 온 차들로 채워졌다. 또한, 신도들을 태운 교회 버스도 속속 교회로 들어서는 등 모처럼 주말 교회와 성당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한 교회에서는 관계자들이 나와 예배를 보기 위해 찾은 신도들의 차를 주차장으로 안내하는 모습도 보였다.

좌석 수의 20% 이내 참석 제한으로 일부 교회에서는 대면 예배와 함께 온라인 방송을 통한 예배를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 통화에서 "대면예배가 진행되는 교회와 성당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대체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다"면서도 "다시 한번 (재개되는)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로 제한된다"며 "그 외 종교시설 주관모임·식사 등의 모든 모임·행사는 금지"라는 내용을 설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군민들에 대해서도 "불필요한 외출과 주말 약속은 가급적 자제하고 안전한 집에 머물 것"을 호소하며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밀폐된 실내는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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