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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밀양시지부는 박영일, 정정규, 황걸연 시의원을 '가장 합리적으로 일한 의원'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밀양시지부는 해마다 '가장 합리적으로 의정활동한 시의원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연말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6일 사이 진행된 설문조사는 공무원노조 밀양시지부 홈페이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해되었다.

이 기간 동안 방문자 832명 가운데 338명(40.6%)이 응답했다.

'가장 합리적으로 일한 시의원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박영일, 정정규, 황걸연 시의원이이 다수의 지지를 받았다.

'가장 비합리적으로 일한 시의원은 누구인가?'라는 물음도 있었는데, 밀양시지부는 민감한 답변이라 비공개처리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공무원이 시의회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는 '공무원과 소통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해야 한다'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행정과 함께 고민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 '개인 감정에 의한 질문보다는 전체 시민이 바라는 사항을 쟁점화 해 주기를 부탁한다' 등이었다.

공무원노조 밀양시지부는 "비합리적으로 일한 시의원을 상대로 개별적 면담을 통해 시청 공무원의 뜻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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