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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3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의견을 들었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3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의견을 들었다.
ⓒ 대구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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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의정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경제환경위원들은 3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경제·환경 분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과 간담회를 열었다.

경제환경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는 지난 2019년 2월 경제일반, 미래산업, 환경 등 3개 분야 11명의 전문가로 구성해 지방의회 주요 의결사항과 현안사항 해결방안 모색 등 정책자문을 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여파로 팍팍해진 지역 경제여건에서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 예산심의를 앞두고 의정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의원들의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 미래산업, 환경 분야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그러면서 집행부에 대한 적극적인 견제와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더욱 신뢰 받는 의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홍인표 경제환경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심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정자문위원들의 수준 높은 의견을 듣고 토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향후 상임위 의정활동에 충분히 반영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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