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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열다섯 번째 인문학 주간 28일 저녁 7시 삼일문고에서 ‘구미를 읽다’ 를 주제로 한 구미 작가 낭독회와 북콘서트 행사가 마련된다. 사진제공=구미시
▲ 2020 열다섯 번째 인문학 주간 28일 저녁 7시 삼일문고에서 ‘구미를 읽다’ 를 주제로 한 구미 작가 낭독회와 북콘서트 행사가 마련된다. 사진제공=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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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는 산업 인문도시가 구미에서 가을 국화 향기 물씬 나는 꽃을 활짝 피운다.

28일 오후 7시 구미의 대표적인 문화공간 삼일문고에서 계명대 문예창작과 교수 장옥관 시인을 비롯해 임수현 시인, 이숙현, 이진우 작가 등 구미 지역 시인, 작가들과 함께 하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구미시에서는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 주관으로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인문도시 구미를 꽃피우기 위해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0년 제15회 인문주간을 운영한다.

이 행사를 통해 음악과 문학이 있는 저녁을 구미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구미의 문화와 삶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또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고자 구미시와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인문주간은 한국연구재단에서 2006년부터 10월 마지막 한 주를 전국 인문주간으로 지정, 운영하는 행사로 구미시는 지난 6월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과 공동으로 2020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뉴스프리존에도 동시 송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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