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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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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날이자 추석인 오늘밤 구름 사이로 밝은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침수 피해와 코로나19로 침울한 추석이었지만 밝은 보름달을 보며 침울했던 기분을 말끔히 씻었습니다.

#구례 #추석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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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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