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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홍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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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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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고향·친지 방문 등 이동 자제를 권고한 `추석특별방역기간`에 집에 머물면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콘텐츠가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추석특집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한자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안내 페이지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Culture.go.kr/hom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전시영상과 스포츠 강습 등 29개 국공립 기관(57개 채널)이 제공하는 비대면 콘텐츠를 국민들이 집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문화포털(Culture.go.kr)' 내 `집콕 문화생활'을 운영해 왔다.

이번에 운영하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은 `집콕 문화생활'의 추석특집기획이다. 연휴 기간 동안에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주제별로 선별해 새롭게 제공한다.

문체부는 지난 9월 24일부터 가족이 함께하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코로나 집콕' 방법을 공유하는 `즐거운 우리집 집콕놀이를 소개해줘(즐집소)' 공모전을 시작했다. 가족을 비롯해 반려 동·식물, 친구, 동료들과 놀이로 소통하는 3분 내외 동영상을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지정 핵심어 표시(해시태그)를 달아 등록 후, 공모전 페이지('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을 통해 접속)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추석 연휴 기간에 그동안 바빠서 사두기만 하고 읽지 못했던 책을 꺼내서 읽고,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누리집에서 전시와 공연을 보고, 또 가족들과 온라인으로 윷놀이나 체육활동을 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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