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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건설이 오는 10월 동대구역 인근에 분양하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아파트 투시도.
 "태영건설이 오는 10월 동대구역 인근에 분양하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아파트 투시도.
ⓒ 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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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아파트 분양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아파트가 뜨거운 동대구 프리미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8월 분양권 전매규정 실시를 앞두고 대구의 분양시장은 7,8월 두 달 동안 1만7000여 세대가 공급되는 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또 8월말까지 대구는 모두 37개 단지 2만6000여 세대가 분양하면서 32만여 명이 청약에 참여하는 등 평균 청약경쟁률 또한 작년 평균 18.24대 1을 웃도는 24.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고속철도 역세권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동대구역과 신설되는 서대구역 주변을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집중되면서 관심도 높았다.

7월 오픈한 포스코건설의 '더샾 디어엘로'가 1순위 청약에서 464가구 모집에 2만5666명을 모았고 8월 오픈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도 450가구 모집에 3만9520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동대구권이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았다.

동대구권의 이런 뜨거운 분위기와 세부입지 및 브랜드가치에 따라 청약률과 계약 등에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우선 멀티역세권의 특별한 교통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영남권 교통허브인 동대구 고속철도역과 복합환승센터가 가깝고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신천대로와 동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여기에 새로운 도시철도사업인 엑스코선(2027년 예정)이 계획되어 있어 미래가치 또한 높다.

최근 3040세대가 아파트 주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어린 자녀들이 교통사고나 범죄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바로 옆에 동신초등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전용 59㎡ 193가구, 74㎡A 186가구, 74㎡B 55가구, 84㎡A 312가구, 84㎡B 116가구 등 총862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 10월 중 오픈한다.

대구지역 한 분양권 관계자는 "올 한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동대구에 또 하나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됨에 따라 계속해서 동대구권이 주목받을 것"이라며 "신천역 역세권에 초품아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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