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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 16일 오전 11시 29분]

위안부 기림의 날인 2020년 8월 14일 오전 10시 송파구 석촌동 소재 송파책박물관 앞 송파 평화의 소녀상 정원에서 소녀상 건립 1주년을 맞아 소녀상 건립을 공동 추진했던 추진위원들이 1년 만에 다시 모여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향후 소녀상 정원과 소녀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송파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창립총회를 갖고 김경호 목사를 대표로 선임하고 정관 등을 승인하였다.
 
시민단체 창립총회 회의 송파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창립총회 모습입니다.
▲ 시민단체 창립총회 회의 송파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창립총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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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과 기념사진 송파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을 했던 추진위원들이 1년만에 다시모여 기념식을 갖고 기념 사진을 촬영
▲ 소녀상과 기념사진 송파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을 했던 추진위원들이 1년만에 다시모여 기념식을 갖고 기념 사진을 촬영
ⓒ 양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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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평화의 소녀상은 2019년 송파구 관내 보인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이 송파구청장에게 송파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제안하였고, 박성수 구청장이 제안을 받아들여 소녀상 제작비를 지원하였다. 소녀상 공원조성 비용은 뜻있는 송파구민 2천여 명이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송파문화원(정병구 원장)과 함께 추진위원들로부터 약 1억 1천만 원의 가입비를 받아 2019년 8월 14일 송파 평화의 소녀상 공원조성과 소녀상 건립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송파평화의 소녀상 정원전경 송파구 가락동 송파책박물관 앞 송파평화의 소녀상 정원전경입니다.
▲ 송파평화의 소녀상 정원전경 송파구 가락동 송파책박물관 앞 송파평화의 소녀상 정원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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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소녀상 모습 1년전 준공기념식을 한 송파 평화의 소녀상 모습
▲ 송파 소녀상 모습 1년전 준공기념식을 한 송파 평화의 소녀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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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창립된 송파 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 대표로 건립 당시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았던 김경호 목사를 선임하였고 정병구 송파문화원장, 송기호 변호사, 한인자 전 송파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등 5명의 운영위원을 선임하여 향후 소녀상 정원관리, 위안부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진상규명 활동은 물론 관련 시민교육 등을 하기로 하여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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