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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114번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파악 과정에서 나타난 접촉자 모두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지역 접촉자는 모두 7명으로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고, 자가격리 중이다. 

또한 자택이 있는 아산지역(탕정면)의 접촉자인 가족 1명과 입주민 편의시설을 사용한 37명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지역에서의 동선도 나왔다. 천안시에 따르면 114번 확진자의 천안지역 동선은
▲ 7월 30일 근무지(직산읍 소재) 07:34~12:49(자차·마스크착용·접촉자 3명)
▲8월 2일 영화관(불당동 소재)13:30~16:21(자차·마스크착용·스낵바 및 현장 표 구매 창구 미사용 접촉자 없음)
▲ 8월 4일 근무지(직산읍 소재) 07:30~15:57(접촉자 11명 중 3명 중복)
▲ 병원(쌍용동 소재) 16:30~16:36(마스크착용·접촉자 없음)
▲ 천안충무병원 검체 채취 17:00~17:30(마스크착용·접촉자 없음)
▲ 자택 귀가 17:30 ▲ 8월 5일 확진판정 등이다.

아산지역에서의 동선은
▲ 7월 29~31일 자택(엘리베이터 탑승 시 마스크 착용· 접촉자 없음)
▲ 8월 1일 14:00~16:00 운동시설(마스크 착용·접촉자 없음)
▲ 8월 1일 16:30~17:20 거주지 입주민 편의시설 이용(역학조사 중)
▲ 8월 1일  17:20 자택
▲ 8월 2~4일 자택(엘리베이터 탑승 시 마스크 착용·접촉자 없음)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5일 확진판정을 받은 당진 4번 확진자는 해외입국 후 격리 중 확진판정으로 이동경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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