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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충남 홍성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엄청난 장대비가 내리고 있다.

홍성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평균 139.91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금마면은 200mm의 비가 쏟아졌다. 이외 다른 읍면지역에도 평균 130mm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다.

폭우가 내리면서 홍성읍을 관통하는 홍성천 다리 밑까지 물이 차올라 홍성천에 있는 하상주차장이 모두 물에 잠겼다. 특히, 하상주차장을 관리하는 컨테이너 바로 밑까지 물이 범람하면서, 위태로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홍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해 홍성천, 월계천, 갈산천 등 하천 범람 우려가 있으니 주의 부탁한다"면서 "비닐하우스를 비롯해 시설물 관리와 빗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후 2시 기상청은 앞으로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중부지방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일부지역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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