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민선 7기 인천시 대변인에 정진오 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이 임명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8월 3일 정진오 대변인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민선 7기 인천시 대변인에 정진오 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이 임명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8월 3일 정진오 대변인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 이한기

관련사진보기

 
민선 7기 인천시 대변인에 정진오 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이 임명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3일 김은경 전 대변인 후임인 정진오 새 대변인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후반기 대변인 업무를 잘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정 대변인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충남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경인일보> 정경부 차장,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2012년에는 한국신문상을 받았다.

박남춘 시장은 "언론과 친화적이지 못한 제 탓에 대변인은 늘 고된 자리라는걸 잘 알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선뜻 나서준 정진오 대변인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