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서산시 제공

관련사진보기

 
ⓒ 서산시 제공

관련사진보기

 
ⓒ 서산시 제공

관련사진보기

 
ⓒ 서산시 제공

관련사진보기

 
ⓒ 서산시 제공

관련사진보기


3일 충남 서산 지역에 오전 6시를 기해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피해가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도와 일부 강원도, 충청도, 경북 북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 남부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80mm 이상, 그 밖의 서울·경기도에는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호우경보와 함께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서산시에는 오전 11시 현재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서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나 상습침수 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대피와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오전 11시 현재 서산지역 평균 강수량은 107.57mm를 보이고 있으며, 운산면은 142mm, 음암면 124mm 등 대부분 지역에 100mm 이상 많은 비가 내렸다.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 상황은 강풍으로 인한 가로수 쓰러짐과 전봇대 낙뢰 등이며, 저지대 일부 도로가 침수됐다가 이날 오전 11시 현재 모두 복구됐다.

서산은 지난달 23일에도 많은 비로 인해 농경지와 도로가 침수되고 축대가 붕괴되는 등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관련기사: 충남 서산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인명피해는 없어)

서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SNS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전사고와 침수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면서 "TV와 라디오 방송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