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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직전 주택에서 주민 구조하는 소방대원  2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천시 산곡동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고립됐지만 소방대원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이 여성의 주택은 인근 하천 범람으로 붕괴 직전인 위기상황으로 소방대원은 물에 잠긴 논 100여m를 부축해 여성을 구조했다.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2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천시 산곡동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고립됐지만 소방대원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 제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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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직전 주택에서 주민 구조하는 소방대원  2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천시 산곡동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고립됐지만 소방대원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이 여성의 주택은 인근 하천 범람으로 붕괴 직전인 위기상황으로 소방대원은 물에 잠긴 논 100여m를 부축해 여성을 구조했다.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 제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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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직전 주택에서 주민 구조하는 소방대원  2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천시 산곡동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고립됐지만 소방대원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이 여성의 주택은 인근 하천 범람으로 붕괴 직전인 위기상황으로 소방대원은 물에 잠긴 논 100여m를 부축해 여성을 구조했다.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 제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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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북 제천시 산곡동의 한 주택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고립됐지만 소방대원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이 여성의 주택은 인근 하천 범람으로 붕괴 직전인 위기 상황이었다. 소방대원은 물에 잠긴 논 100여m를 부축해 여성을 구조했다.

사진은 하천으로 변한 주택과 구조장면. 

태그:#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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