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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영민 국회의원, 윤화섭 안산시장, 전해철 국회의원, 김철민 국회의원, 고영인 국회의원
 왼쪽부터 김남국 국회의원, 윤화섭 안산시장, 전해철 국회의원, 김철민 국회의원, 고영인 국회의원
ⓒ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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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지역 국회의원들이 29일 21대 총선 이후 첫 당정 협의를 열어 안산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총선 공약 적극 수렴과 실현을 위해 정기적으로 당정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국회의원(전해철, 김철민, 고영인, 김남국)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30일 안산시에 따르면, 29일 협의회에서 앞으로 분기별로 연간 4차례 국회의원이 참석하는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상·하반기 각 1회씩 관내 도·시의원까지 참여하는 확대 전략회의도 추진한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협의체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인구·복지·지역 상권 활성화 등 안산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 논의와 함께 안산시 비전을 점검해 나가며, 민선 7기 안산시 공약과 국회의원 공약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안산시 지역개발과 세월호 관련 현안 등 시기별 중요 사안은 물론, 안산시 발전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해철 의원은 "당정협의회를 통해 시 주요 현안을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논의해 나가며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김철민 의원은 "시민과 당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모두 열정적으로 활동해서 모범이 돼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고영인 의원은 "전략적인 사고로 안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김남국 의원은 "모두가 똘똘 뭉쳐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시정 현안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총선 공약이 원활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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