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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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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자산을 활용한 '글로컬 콘텐츠'개발을 주제로 10일 강릉에서 지역사회혁신포럼이 열렸다. 이날 가톨릭관동대학교 박용재 교수는 강릉을 '글로컬 문화관광의 메카'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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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콘텐츠 발굴과 지역 자산을 활용한 '글로컬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역대학, 국회의원실과 자치단체가 함께 준비한 포럼이다.

발제는 콘텐츠 플랫폼을 제안한 박용재 교수, 세계의 마을축제 전문가 유경숙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김용재 한국공연PD협회장이 상설공연 가치 중심으로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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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에 나선 박용재 교수는 "코로나19 시대 문화소비형태의 변화와 새로운 형태의 공연장, 전통적 공연 양식, 새로운 예술적 판타지,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등 지역을 다시 발견하고 킬러콘텐츠 중심의 콘텐츠를 확장해 강릉을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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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숙 교수는 세계의 축제를 통해 시간을 디자인 하는 도시와 지역 사례를 비교하며 지역 이슈와 개선점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 교수는 강릉의 경우 "강릉단오제 이외 전국구 문화 이슈는 부족하다. 지역 이해도 높은 신진 기획자 육성이 시급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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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한국공연PD협회장은 세계의 상설공연 중심의 발제에서 한류의 개념과 발전방향, 공연관광과 1조에 달하는 한국공연시장의 규모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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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강릉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지역문화는 상상을 못하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새로운 개념의 지혜를 모을 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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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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