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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 12년의 학창시절. 학교는 왜 다니는 걸까? 12년 동안 국, 영, 수만 배우기 위해 가는 걸까? 그런게 목적이라면 그냥 검정고시로 2~3년 안에 다 끝낼 수 있다는데 그게 더 합리적인 것 아닐까?

그럼에도 12년 동안 학교를 다니는 건 이유가 있지 않을까? 내 아이가 공산품이 되가는 걸 지켜보는 것 같아 무섭다. 공산품은 규격에서 벗어나면 불량품 딱지가 붙어버리니... 핸드메이드 교육은 불가능한가?

덧붙이는 글 | 개인 블로그에도 중복 게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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