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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고양人 안심in 프로젝트'의 하나로 일산서부 여성안심귀갓길 8곳과 여성안심구역 1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고양시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고양人 안심in 프로젝트"의 하나로 일산서부 여성안심귀갓길 8곳과 여성안심구역 1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모니터링을 실시한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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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고양人 안심in 프로젝트'의 하나로 일산서부 여성안심귀갓길 8곳과 여성안심구역 1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성안심귀갓길과 여성안심구역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 불안 환경의 전반적인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다.

모니터링은 일산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계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고양시에서 구성한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다.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여성안심귀갓길과 여성안심구역 내 가로등, 보안등, CCTV 등 기존에 설치돼 있는 방범시설물의 상태를 파악한 후 여성 불안 요인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필요한 사안들을 일산서부경찰서와 고양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정착을 위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 재난대피시설·공원·주차장·재래시장 성인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혜영 고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함께 고양시를 사람 중심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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