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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보 제141호 정문경精文鏡(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사진제공 국립청주박물관)
 국보 제141호 정문경精文鏡(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사진제공 국립청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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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 한반도에서 청동기가 어떻게 쓰였고 어떤 의미였는지, 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국립청주발물관은 21일 한국의 청동기문화 2020'을 통해 청동기가 한반도에 등장한 때부터 철기에 자리를 내어주기까지 전 과정을 살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5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국보 제141호 잔무늬거울 등 모두 약 970점의 문화재를 볼 수 있다. 특히 잔무늬거울과 국보 제143호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광주박), 국보 제231호 전 영암 거푸집 일괄(숭실대), 보물 제1823호 농경문 청동기(중앙박), 보물 제2033호 및 제2034호 완주 갈동 거푸집 및 정문경(전주박)은 보기 어려운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관람인원을 시간당 100명 이내로 제한, 관람객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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