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은평시민신문

관련사진보기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은평구에서는 소비자들의 더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하여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은평구에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장기전을 대비하여 스프레이형 분무기, 소독약, 방역복 등을 지속 지원, 현재까지 7개 시장에서 155회 수시 소독을 진행하는 등 시장 자체 방역 체제를 구축하는 데 성공하였다. 

또, 노후화된 시설로 인하여 화재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20년 상반기 내 국·시·구비 약4억원을 투입하여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정된 시설현대화 사업으로는 대림시장 외벽 및 옥상 보수보강공사, 대조시장의 스마트IoT화재알림시설 설치, 대림골목시장 노후전선 정비, 연서시장 화재방범용CCTV설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서 다양한 제도가 시행되는 지금, 소비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장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은평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은평시민신문은 은평의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지역언론입니다. 시민의 알권리와 지역의 정론지라는 본연의 언론사명을 지키고 실현하기 위해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진실을 추구하며 참다운 지방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