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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의령군 농민들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경남 의령군 농민들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 의령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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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가 벌써 나왔다. 경남 의령군은 옥수수 시설재배로 올해 첫 출하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령 칠곡면과 낙서면 일대를 중심으로 1월 중순에 파종하고 2월 초순에 정식한 '맛구슬 찰옥수수'와 '초당옥수수'가 20일 첫 수확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의령군은 "하우스 시설재배로 올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되며 오는 7월말까지 노지 재배 옥수수까지 순차적으로 수확될 예정"이라고 했다.

의령군은 "생육초기 이상기온으로 인한 저온피해를 입기도 하였지만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재배기술과 의령의 비교적 온화한 기후, 비옥한 토질, 맑은 물로 재배된 찰옥수수는 쫄깃한 맛이 단연 일품이며 초당옥수수는 당도도 높다"고 했다.

강성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종자(미백2호) 확보와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분해필름을 지원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품질 옥수수 재배를 위한 농가 교육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 농민들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경남 의령군 농민들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 의령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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