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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청소년지원재단 재난지원금의 일부를 착한 기부.
 경남청소년지원재단 재난지원금의 일부를 착한 기부.
ⓒ 경남청소년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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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남 청소년!"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일부를 청소년들에게 지원하기 위한 '착한 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

재단은 "직원들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의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 기부운동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직원 개개인이 참여여부를 자발적으로 결정한 결과 대다수의 직원들이 기부금을 약정한 것이다.

착한 기부금은 학교밖 청소년, 동반자 상담 대상 청소년 5명과 미혼모‧미혼부 지원사업, 임신갈등을 겪는 비혼 청소년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2개 기관에 5월 중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은 청소년을 응원하는 영상물을 제작하여 SNS를 통해 '힘내라! 경남 청소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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