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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송정초등학교 고완근 교장은 5월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교직원들에게 감사과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천송정초등학교 고완근 교장은 5월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교직원들에게 감사과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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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빌려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마음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지 않나 싶습니다.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시고 계신 우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온전히 드립니다. 맛있는 과일과 함께 고단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천송정초등학교 고완근 교장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직원들에게 과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학교 이현미 교감은 같은 마음으로 교사들에게 감사메시지를 보냈다.
  
교장·교감 선생님의 깜짝 선물을 받은 이 학교 교사들은 "아이들이 주는 기쁨에 비견할 만한 감동"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마음마저 거리를 두고 삭막해져 가는 시기에 오월의 싱그럽고 푸른 나무빛 같은 선물"이라는 답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고완근 교장 선생님은 평소 아이들을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시고 여름방학식 날이나 종업식 날 등에 교사들에게도 아이스크림 등을 보내시며 격려를 해주신다"며"윗분들의 따듯하고 섬세한 마음 씀씀이 덕분에 교사로서 학교생활을 편안하게 하고 있다. 그 마음이 아이들한테도 흘러가는 것 같다"등 다양한 소감을 표현했다.      

또한 긴급돌봄이 필요하여 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 학교 1학년 학생은 "학교에 오지 않았다면 오후엔 집에서 게임을 했을 거예요. 근데 학교에 와서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니 심심하지 않고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며 선생님을 직접 그린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천송정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을 그른 그림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천송정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을 그른 그림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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