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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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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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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일원을 방문했다는 동해시 관내 각 학교 소속 원어민 교사 6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12일 동해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태원 일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6명의 원어민교사는 방역당국에 의해 11일 검사를 받았으며 12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동해 원어민 교사 이태원 클럽 방문설, '오보' 확인)

지난 1일과 2일 이태원을 방문했지만 클럽은 방문하지 않은것으로 확인된 원어민 교사 6명은 음성으로 판정됐지만 현재 2주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심규언 동해시장은"추가 방문자 확인 등 지속적인 코로나19관련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신속한 대응으로 확진환자 없는 청정 동해를 지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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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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