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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실시된 제 21대 국회의원.총선거 개표 결과, 16일 오전 3시 무렵 더불어민주당 파주을 박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됐다.

박 후보는 16일 오전 3시 무렵 기준 91.01%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4만3513표를 얻어 득표율 53.43%를 기록했다. 상대후보인 미래통합당의 박용호 후보는 45.23%, 변지혜 후보는 1.32%를 얻는 데 그쳤다.

재선에 성공한 박정 당선인은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파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난 4년 뛰었던 것보다 배 이상으로 뛰겠습니다.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고, 풍요가 바람처럼 깃드는 파주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박용호 후보가 문산동중 후배이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다. 당도 다르고 이념도 다르지만 파주 발전을 위한 생각은 하나라고 생각한다"면서 "경쟁자이기 전에 파주발전의 동지로서 앞으로 많은 조언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어 여야를 떠나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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