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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후보와 당원들은 정의당의 상징색인 노란색 잠바를 입고, 'STOP 꼼수정치', '기호 6 노동자 후보 신현웅' 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
 신 후보와 당원들은 정의당의 상징색인 노란색 잠바를 입고, "STOP 꼼수정치", "기호 6 노동자 후보 신현웅" 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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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후보와 당원들은 정의당의 상징색인 노란색 잠바를 입고, 'STOP 꼼수정치', '기호 6 노동자 후보 신현웅' 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당원들은 노란색 우산을 펼치고 선거 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 후보와 당원들은 정의당의 상징색인 노란색 잠바를 입고, "STOP 꼼수정치", "기호 6 노동자 후보 신현웅" 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당원들은 노란색 우산을 펼치고 선거 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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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일, 정의당 신현웅 후보는 태안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다. 한 자리에 각 당 후보자를 지지하는 선거운동원들이 함께 유세를 펼치고 있다.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일, 정의당 신현웅 후보는 태안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다. 한 자리에 각 당 후보자를 지지하는 선거운동원들이 함께 유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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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있던 2일 정의당 신현웅 후보  유세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신 후보는 코로나 19여파로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된 첫 공식선거 운동을 당원들과 함께 태안에서 시작했다.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있던 2일 정의당 신현웅 후보 유세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신 후보는 코로나 19여파로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된 첫 공식선거 운동을 당원들과 함께 태안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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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있던 2일 신현웅 정의당 서산태안 후보의 유세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신 후보는 코로나 19여파로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된 첫 공식선거 운동을 당원들과 함께 태안에서 시작했다.

신 후보와 당원들은 정의당의 상징색인 노란색 잠바를 입고, 'STOP 꼼수정치', '기호 6 노동자 후보 신현웅' 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당원들은 노란색 우산을 펼치고 선거 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 후보는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선거운동에 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위성 정당을 창당한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신 후보는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선거운동에 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위성 정당을 창당한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신 후보는 "원칙을 지킵니다. 당신을 지킵니다."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선거운동에 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위성 정당을 창당한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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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오전 7시경 충남 태안군 태안여고 로타리와 태안군청 입구 사거리에서, 서산·태안 지역구에 출마한 정의당 신현웅후보와 운동원들이 유권자들에게 "살맛나는 서산·태안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오전 7시경 충남 태안군 태안여고 로타리와 태안군청 입구 사거리에서, 서산·태안 지역구에 출마한 정의당 신현웅후보와 운동원들이 유권자들에게 "살맛나는 서산·태안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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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공식선거 운동에 앞서 이날 새벽 SNS에 "새벽까지 현수막을 달았을 당원들을 생각하니 잠이 안 와 밤새 잠을 뒤척였다"면서 "이제 당원과 서산·태안 유권자를 믿고 달려가겠다"라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또한 태안의 첫 유세 일정을 마친 신 후보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꼼수 정치가 아닌 원칙을 지키는 정치, 약자를 지키는 정치를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진보정치인의 길을 달려온 기호 6번 정의당 노동자 후보 신현웅에게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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