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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똥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 불똥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 이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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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유로 고난을 겪기도 하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기도 합니다.

타인에게는 성역이 없지만
자신에게는 문제가 없습니다. 

자신으로 인해 주위가 피해받는가 하면
주위로 인해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도 합니다. 

불에 타버린 막대기는
불쏘시개가 되어 불을 지피기도 합니다.

좋든 싫든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가까이 있다면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모두 사회적 거리를 두고 
건강하게 지냅시다.  

덧붙이는 글 | 이 만평은 충북사회복지신문에도 기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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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현장에 근무하고 있으면서, 사회복지와 관련한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분야는 역시 만화이며, 사회복지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이와 연관하여 사회문제를 그리기도 합니다. 현재 충북사회복지신문, 경기도사회복지신문에 만평을 그려주고 있으며, 사회복지기관들의 소식지에도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3년 동안 만화를 그리면서 모은 만화들을 개인 블로그에 (www.bokmani.com)올리고 있으며, 오마이 뉴스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와 관련한 정보와 이야기들을 만화로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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